아이폰 신형  XS, XS맥스, XR 가격, 출시일은? 한국은 1차 출시국 또 제외?


iphone XS, XS맥스, XR 신제품 3종이 애플 쿠퍼티노 본사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출시 발표되었다. 미국 출시 가격은 각각 아이폰 XR 749달러, XS 999달러, XS 맥스가 1099달러 부터이다.   아이폰 7과 8은 각각 449달러와 599달러로 가격이 다운됬다. 아이폰 6S 이하 기종은 생산이 전면 중단된다. 



아이폰 XS와 XS맥스는 각각 5.8인치 6.5인치 슈퍼레티나디스플레이(OLED)가 적용되었으며 62G, 256G, 512G 하드를 선택할 수 있다. XS는 4-core GPU와 6-Core CPU를 채택했으며, 듀얼심(Dual Sim)을 장착할 수 있다. 글로벌 통신사업자에 따라 eSim technology도 가능하다. 아이폰 신형 색상은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드로 선색이 가능하다. 특히 아이폰 XS 맥스는 330만 화소를 자랑한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 신형 XS는 카메라의 기능이 대폭 강화 되었다. 전면 후면 듀얼카메라가 장착되었고, 초상화 모드기능을 신설하여 인물사진을 찍을 때 뒷배경을 강제로 흐릿하게 할 수 있다. 배터리 성능도 약간 강화되었는데, 기존 제품보다 XS는 삼십분, XS맥스는 한시간 삼십분 더 사용할 수 있다. Face ID(안면인식) 기능도 강화되어 처리속도가 빨라졌다. 




금번 신제품에는 저가형 모델인 XR이 출시 되었는데, 6.1" LCD 디스플레이에 12MP f1.8 와이드 앵글 싱글 카메라가 채택되었다. 칼라는 블랙, 화이트, 옐로우, 코랄(coral), 레드, 블루  6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위 아이폰 XS XS맥스는 1차 출시 16개 국에 9월21일 부터 공급이 가능하며 14일부터 예약을 받는다. 

아이폰 XR 한국 출시일은?

아쉽게도 이번에도 한국은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되었다. 설명에 의하면 아래 국가가 표시되지 않은 나라는 약 1주일 후 부터 준비될 것이라고 하는데, 과거의 경우 약 1달 정도 후에 한국에서 출시된 바 있다. 10월 말 또는 11월 중에 출시될 것으로 추정된다.

팀쿡 CEO는 의료기능이 장착된 신형 애플와치도 발표했는데, 애플워치 크라운에 손가락을 접촉하면 S4칩이 심전도(ECG)를 측정해 주는 기능을 장착했다. PDF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심전도 기능은 의사에게 전송할 수도 있어, 원격의료진료가 허용되지 않은 우리나라에 다시한번 논란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심전도 측정 기능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도 받았다고 한다. 




Posted by 편집인 샤르딘



문재인 대통령은 마지막 위수령이 발효된 1979년 부마항쟁때 "경희대에서 퇴학을 당한 뒤 사법시험 1차 시험에 합격한 시기였다"고 11일 국무회의를 하며 당시의 경험과 소회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11일 문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1950년 제정된 위수령의 폐지를 의결했다. 제정된지 68년 만에 위수령은 대통령령 폐지령에 의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위수령은 육군 부대에만 적용되며 주둔지역의 경비와 군대의 질서 및 치안과 공공질서 등을 위해 제정되었던 대통령령이다. 따라서 국회의 동의가 필요없다. 

위수령은 박정희 정권 시절인 1965년 한일협정 반대 시위, 1971년 교련 반대시위, 1979년 부마 민주항쟁 때 세 차례 발동되었으며, 민주화 운동을 폭압하는데 악용되었다.  


위수령이란 경찰로 대응이 불가능한 시위나 소요가 발생했을 때 군 병력을 투입하여 주둔하게 하는 대통령령이다. 

국방부는 지난 7월4일부터 8월13일까지 위수령 폐지령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다. 국방부는 "위수령은 1950년 3월 27일에 육군의 질서 및 군기 유지, 군사시설물 보호 목적으로 제정됐으나 최근 30년간 시행사례가 없는 등 실효성이 작고 상위 근거 법률 부재로 위헌 소지가 많다"고 밝힌바 있다. 국군 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에 대한 논란이 증폭되던 시점에 위수령 폐지를 입법 예고 했던 셈이다.  

Posted by 편집인 샤르딘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국세청 지급확인 사이트는 어디? 올해보다 3.7배 2배 늘어...


근로장려금은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대해 연간 최대 250만원까지 실질소득을 지원하는 근로연계형 소득지원 제도이다. 자녀 장려금은 임신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부양자녀 1명당 최대 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총소득 4천만원 미만이면서 근로장려금과 동일한 수급요건에 충족하면 지급 대상이 된다. 


자녀장려금 근로장려금 지급일은?

5월 신청한 자녀장려금 및 근로장려금이 지급된다.  지난 5월까지 각각  6천억 원, 1조6천억 원이 신청되었고, 정부는 지난 30일 '추석 민생안정대책'으로 올해 추석(24일) 이전에 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 지급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단, 신청 기한 이후 신청한 경우에는 2019년 2월말경에 지급된다.  1차신청 기한은 지난 5월1일~31일이 었으며, 2차 신청기한은 6월1일 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근로장려금 확인하는 국세청사이트 바로가기


자녀장려금 신청자격 확인 바로가기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대상 확인 및 신청에 대해 지급이 확정된 금액은 국세청 홈텍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근로장려금은 내년에 당초 정부가 밝힌 것 보다 1조 2천억 원 정도 늘어나 올해보다 약 3배 많은 5조원 가량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자녀장려금은 올해 추정액 4841억원에서 두배정도 늘어난 8570억원이 내년도에 지급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Posted by 편집인 샤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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